기획전
MUSIC | 007의 25번째 작품 007 노 타임 투 다이
NAME 스타일스텝 DATE 20-01-1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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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의 25번째 작품 007 노 타임 투 다이
주제곡 아티스트는 최연소 여성 아티스트 빌리 아일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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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액션의 레전드인 007의 25번째 작품인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4월 개봉을 앞두고 대망의 주제곡 아티스트를 공개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주제곡 아티스트로 선정된 빌리 아일리시는 007 시리즈 주제곡을 부른 역사상 2001년생 미국 출신의 최연소 아티스티로 2016년 싱글앨범 ‘Ocean Eyes’로 데뷔해 ‘Bad Guy’로 최연소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와 62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올해의 앨범 및 올해의 노래 등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여성 아티스트이다.

그녀는 007 노 타임 투 다이에 대해 영화의 일부가 된다는 것과 내가 이러한 전설적인 시리즈의 일부인 영화에 테마 곡을 부를 수 있다는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007시리즈는 현존하는 가장 멋진 프랜차이즈 영화이다. 나는 아직도 주제곡을 부를 수 있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고, 충격에 빠져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그녀의 오빠 피니어스 오코널도 함께 주제곡을 작업하기로 한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다니엘 크레이그, 라미 말렉, 라샤나 린치, 레아 세이두, 벤 위쇼, 아나 디 아르마스, 나오미 해리스, 랄프 파인즈 등이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 출연한다. 이와 함께 '그것'의 각본을 쓴 캐리 후쿠나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국내에서는 4월 9일 개봉한다고 하니 이번 007 노타임 투 다이를 기대해볼만 하다.


Editor | Subin,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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